END 유저에 대한 마켓 사이즈 조정의 필요성 인지
지금까지 디라이브 시스템의 엔드 유저를 보험료 할인을 원하는 일반 운전자로 규정을 해 왔음
하지만 그걸 위해선 보험사와의 B2B 계약이 우선시 되어야 하지만 회사 규모나 시스템의 개발 진행상황상 시간이 더 걸릴것으로 판단함.
마냥 개발만 진행하기에는 본 시스템에 대한 수요조사 혹은 MAU, 리텐션 등의 반응을 살펴보고 진행 방향 및 추가되어야 하는 기능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상황인데 마켓에 출시된 프로덕트가 없는 상황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힘든 문제가 발생함.
또한 시드단계 투자 유치를 위한 프로덕트와 최소 매출이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부분에서도 현 상황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함.
따라서 위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개발이 완료된 부분에 한해서만 제한적인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기로 결정함
즉 마켓에 프로덕트를 출시할 예정인데, 현재 개발 완료된 부분을 활용하여 출시를 하였을때 어떤 엔드유저에 대한 수요가 있을까 고민해 봤을때, 초보운전, 장롱면허 운전자 등 본인 운전습관이 좋지 못하고 개선을 필요로 하는 유저들에 대한 수요가 있을것으로 판단함.
현재 완성된 실시간 운전점수 및 안전 운전 유도 시스템을 어플리케이션 운전 선생님과 같은 개념으로 수정하여 출시하여 재정의된 엔드 유저에 대한 피드백을 살펴볼 예정임.